• 매일매일 한종목씩 무료추천!
  • 다양한 이벤트소식을 보내드립니다.
  • 문의사항은 ☎1899-0542로 문의 바랍니다.
회원정보 수정
  이름 |
  휴대폰 | - -
  인증번호 |
  약관동의 |  

이용후기

고객센터

1899-0542

FAQ 1:1문의

주식감사후기
이제 한달!! 계좌는 3년 어느순간보다 빨강
작성자 : 목표는4억 등록일 : 18.09.27 조회수 : 2047

안녕하세요 목표는 4억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주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 여쭤봅니다... 이나이 먹고 누구의 안부를 묻는다는게 새삼스럽지만 형식적인 인사가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인사를 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올해 추석에는 참 따듯한거 같습니다.. 몇년 전같으면 주식으로 돈날렸다고 가족의 차가운 시선을 못견뎌 밖에 나와 혼자 뻐금뻐금 담배를 피던게 엊그제 같습니다.. 그렇게 속으로 삭히며 살아야 되는구나... 더희상 희망이 안보이며 묻어 놓고 그냥 제 삶을 살았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게 제 계좌를 원망하는 거였습니다. 

 

두서없이 이야기를 하니 잠시만 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정년퇴직을한 한 직장의 가장입니다. 은퇴 자금으로 한번에 투자할수 없어 4천 으로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은퇴한 선배들 친구들을 보며 절대로 가계는 하지 말아야 겠다 다짐했거든요 특히 치킨집... 참 성공이라는 희망을 속삭이며 가정을 파괴하는 참 참담한 자영업입니다. 또한 커피가계도요... 근데 제 주변 그니 제 지인들은 자영업으로는 망하고 주식으로는 성공했습니다. 신기하게도요...

 

 주식으로 성공하여 임대업을 하는 선배에게 주식을 배우며 4천으로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수업료라 생각하며 300만원 400만원을 까먹다가 한종목으로 120% 수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주식으로 가능하구나... 깨닫고... 은퇴 자금 비중을 더 키워 2억으로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패착이엿습니다. 한번의 성공으로 주식을 잘한다는 잘못된 판단으로... 2억이란 자금을 3년동안 물리게 될줄 누가 알앗겠습니다. 

 

 그다음은 뭐 이야기 해서 뭐하겠습니다. 집안의 괄시와 매정한 눈초리 그나마 와이프의 동정어린 눈은 참을 수 있었어도 자식들의 냉정한 눈은 도저희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정말 어떻게 살았는지... 매일 노가다 아닌 노가다 힘들면 그냥 기원 시간되면 친구들이랑 놀기등... 무료하고도 무료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증권 방송을 만났습니다... 친구들이 그렇게 버티기만 하면 답없다고 공부를 좀더 심도 있게 하라면서요... 이전문가 저전문가 무료방송을 들으며 선택했던 전문가에게 투자금이 얼마 없는 상태에서 2천만원정도 손실보며 또다른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러다 승자독식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며 주도 면밀하게 봤습니다. 1시즌 1등 2시즌1등... 어마어마한 수익률로 1등을 하며... 이게 말이 되는지 실감이 나지 않으며 지켜봤습니다...

 

아니 따라해 봤습니다.. 100만원... 100만원으로 따라했는데 모든 종목을 살 수 없었으니 가능한 따라가며 매매를 했습니다. 4개월이 끝났을때... 100만원이 3,604,545원이 되잇었습니다. 정확하게... 그렇게 전문가에 대한 스스로 하고나서 기다렸습니다. 레드 투자 클럽에는 왜인지 주식와이프님이 없었어요... 

 

 그리고 8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식 와이프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그후 제 계좌는 기대에 부응하듯 종목 상담이후 물타기 성공 탈출을 한두종목 하더니 10종목 다 탈출하고 신신제약, 네이처셀, 배럴, 등 수많은 종목으로 상한가도 3개이상 보고 있습니다...

 

참 인생사 새옹지마라 했나요... 저와의 의리를 지켜준 와이프에게 근사한 차하나 뽑아주고 명절에 고맙다고 했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정말로... 이 모든걸 해주신게 주식와이프님입니다. 사람하나 살린겁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해드릴건 많이 없습니다. 하지만 명절 선물 하나 보내드렸습니다. 보약 드시면서 건강 챙겨주세요.... 그리고 저와 같은 힘든사람들 많이 도와주시고 전문가로서 진짜 전문가가뭔지 보여주세요

 

 

 

 

 

 

 

 

 

 

 

 

 

 

 

 

 

 

댓글

감사후기 게시글 전체

[주식신동고박사]개미중의 일개 일개미가 여왕개미 되었으면,,, new

장 시작전 4% 보유중이던 남성이 -3%까지 하락하길래 매도할까 하다가 그래도 고박사님 정방회원인데 물어볼 권리도있다(50%)는 뻔뻔한 마음과 전문가가 보는 분석이 따로있지않겠나(50%) 하는 소심한 마음이 생기면서 고박사님께 물으니 팔아야 할 종목이면 나보다 더 지금 팔아~ 빨리 팔아~ 하면서 난리 호들갑을 칠건데 시간이 흐르는데도 아무말씀을 안하시길래 갖고있어도 되는것같아서 매도 안하고 있으니까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로 있는데 좀있더니만 "홀딩" 사인을 주시더라고요.  안보는것 같아도 정방회원 종목 관심있게 보는구나 하면서도 안오르는데 뭔 홀딩일까???이왕 못판거 하락하면 얼만큼 하락하겠나 그냥 언젠가 또 오르겠지 하면서 던져놨었는데 어느순간 점심시작무렵 쭉~ 올라와 있는걸 보고선 역시 전문가가 보는게 다르구나,,,  아마 예전같이 저혼자 주식한다고 깝쭉됐다면 저같이 투자금 적은 개미중의 일개미는 장초반 4% 빨간불일때 팔건데 하면서 먹지도 못하고깊은 후회와 탄식이 범벅이 되면서 더 많이 물릴까봐 벌써 팔았을것인데... 근데 그 남성이 오늘 상한가까지 갔네요. 고박사님으로부터 정방 방송중 축하합니다. 소리까지 들으니 기분좋아요. 솔직히 정방가입하기전 가입비 가지고 이방 저방 무료방 전전긍긍하면 가입비로 충분히 목돈이 되어 돈벌수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착오였어요.그렇게해서 무방에서 받은 종목 바로 몇분만에 올라가면 되는데, 가끔 아주 많은 가끔 하락장으로 마감될때가 많더라고요.그러다보면 무방하던 전문가님 몇일뒤 무방 돌아오는데, 그때쯤이면 전 벌써 리딩 받을수없으니 손절... 정방가입해야만 다음날 그 다음날도 정방전문가님으로 부터 리딩을 받아 종목 연결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방 가입을 하게되었습니다.가입해서도 하루이틀정도는 가입비만 날리는것 아닌가 싶었는데, 몇일 지나다보니 고박사님뿐만 아니라 전문가님들 모두 각 정방회원들 계좌에 신경을 많이 써주는구나 하는것을 느꼈습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리딩을 못받았다면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아마 손절하거나 잘먹어봤자 장초반 3% 먹고 팔것을것인데정방가입해서 고박사님 믿고 주디 꾹 다물고 하라는대로 하고 있으니 30% 상한가 먹게해주니 정방가입 필요성을 한번더 느끼게됩니다. 고박사님 저 아직 마이너스 종목 많아요. 고박사님 말씀처럼 회원이면 종목 물어보는게 당연하다 하셨는데 수시로 물어볼께요. 빨리 수익많이 내어서 여왕개미 함 되고싶네요. 고박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 구경함하세날짜 : 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