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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감사후기
편안한매매의 달인 양귀비님
작성자 : 귀인 등록일 : 18.09.26 조회수 : 2248

안녕하세요 양귀비님 귀인이에요 ~ 회사생활 때문에 정방에 많이 참석하지 못하는 못난 제자를 용서해주세요^^ 양귀비님 런칭하셨을때 들어와서 이제 3달이라는 시간이 되가네요,

제가 주식을 시작한지 3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처음시작했던 계기가 동생이 공사판에서 일하다가 다리를 다쳐서 동생이 일을 못해 동생가정이 파탄되는것을 막아보려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처음 1억의 투자금을 만들어 첫투자를 해서 20%라는 수익금을 가지고 동생가정에 생활비로 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듯 호기롭게 주식을 시작하였지만 그게 끝이었어요 몰빵투자를해서 그런지 돈이 훅훅빠져나가더라고요 천만원 손절쳤을때는 멘탈관리가 안되더라고요. 심리가 무너져서 그런지 더 갈수있는종목도 불안해서 익절쳐버리고, 손절은 너무 짧게 잡아버리고 심리를 다스린다는거 자체가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결국에는 단타도해보고 중장기도 해보면서 3년동안 3000만원이라는 금액을 손실을 보았네요.... 월급이 많지않은 저로써는 연봉을 다 날린거나 다름 없어요.ㅠㅠ 빚을져가면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든날을 보냈었습니다. 동생도 재활할 돈이없어서 아픈다리를 이끌고 배달업을 하고 있고요..

 

뒤로 물러설 곳이 없었던 저에게 양귀비님이 나타나셨습니다. 이제 주식을 그만하겠다고 생각했던 찰나 전문가님이 말씀하셨던 한마디가 가슴에 남았습니다. "주식은 편안하게 바닥에서 사놓고 기다리면 수익이다!" 저도 처음 주식을 시작했을때 20%의 수익 을 거둘 수 있었던것이 이러한 마인드로 기다리다 보니 수익이 난거거든요.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장기로 들고가야할 종목을 단기로 들고가고 단기로 들어가야할 종목을 장기로 들고가고 있더라고요. 양귀비님의 그말을 딱! 듣고 뒤통수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맞다! 제가 주식시장 처음 들어왔을 때 좋은종목을 좋은자리에 잡아서 들고있자!’ 라고 생각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러고 생각도 안하고 바로 전문가님께 함께해야겠다라고 생각했고, 운영자하고 상담하니 신규가 아니라 원래 엄청잘하셨던 분인데 개인사정으로 잠시 쉬신거라고 하시더라고요.

 

런칭이후 정방에 들어갔더니 회원분들 종목상담부터 시작하시더라고요. 한종목, 한종목 차트만보고 하시는게 아니라 재료와 실적까지 보시면서 추가매수와 털고나오는 시점까지 다 해주시는것보고 정말 회원들의 돈을 본인돈으로 생각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종목도 비중이 크게 들어간 종목중 20%물려있는 종목이 있었는데, 다른분이 상담받은거 그대로 따라하여 본절권에서 자르고 나왔어요.

그로부터 시간이 한달,한달 지날수록 계좌가 급격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더라고요. 지금 현재로는 나의 의견은 쫙 빼고 정말 전문가님만 따라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수싸인나면 매수하고 매도싸인 나면 매도하고 시키는대로만 하니 수익이 그냥 나더라고요.

 

전문가님께서 알려주시는 주식강의도 정말 최고에요. 제가 3년동안 주식투자를 했어도 주식에 대해 아는 것은 하나도 없었는데 황금비율매매, 저점에서의 대응, 좋은종목찾기, 전문가님이 내주시는 숙제등을 이행하면서 차트보는법, 기본적분석하는법 등 알아가고 있어요.

 

-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 양귀비님 - 


양귀비 전문가님은 후기도 강요하지 않으시고 수익률자랑도 하지 않으셔서 제가 대신하여 양귀비님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말씀드립니다.

 

[이런분들에게 양귀비님을 추천합니다]

1. 단타만 하시다가 계좌가 제자리걸음만 걷고 있으신 분

2. 주식입문하신지 얼마 되지 않는 초보자

3. 주식에 많은시간을 투자하기 어려우신 직장인

4. 멘탈이 무너져서 매수,매도가 두려우신 분

5. 추격매수만 하시는 분

6. 안정적으로 계좌를 운영하고 싶으신 분


이런분들은 양귀비님의 정회원이 되셔서 계좌를 운영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무시하셔고 됩니다.)

 

지금까지 두서없이 써 내려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일단 원금회복은 이미 단기주만으로도 달성하였고, 주력주로 대박을 노리고 있습니다. 전문가님! 앞으로도 잘 따라갈테니 지금처럼 계속 저의 곁에 있어주세요^^ 덕분에 동생의 재활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후기 게시글 전체

[주식신동고박사]개미중의 일개 일개미가 여왕개미 되었으면,,, new

장 시작전 4% 보유중이던 남성이 -3%까지 하락하길래 매도할까 하다가 그래도 고박사님 정방회원인데 물어볼 권리도있다(50%)는 뻔뻔한 마음과 전문가가 보는 분석이 따로있지않겠나(50%) 하는 소심한 마음이 생기면서 고박사님께 물으니 팔아야 할 종목이면 나보다 더 지금 팔아~ 빨리 팔아~ 하면서 난리 호들갑을 칠건데 시간이 흐르는데도 아무말씀을 안하시길래 갖고있어도 되는것같아서 매도 안하고 있으니까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로 있는데 좀있더니만 "홀딩" 사인을 주시더라고요.  안보는것 같아도 정방회원 종목 관심있게 보는구나 하면서도 안오르는데 뭔 홀딩일까???이왕 못판거 하락하면 얼만큼 하락하겠나 그냥 언젠가 또 오르겠지 하면서 던져놨었는데 어느순간 점심시작무렵 쭉~ 올라와 있는걸 보고선 역시 전문가가 보는게 다르구나,,,  아마 예전같이 저혼자 주식한다고 깝쭉됐다면 저같이 투자금 적은 개미중의 일개미는 장초반 4% 빨간불일때 팔건데 하면서 먹지도 못하고깊은 후회와 탄식이 범벅이 되면서 더 많이 물릴까봐 벌써 팔았을것인데... 근데 그 남성이 오늘 상한가까지 갔네요. 고박사님으로부터 정방 방송중 축하합니다. 소리까지 들으니 기분좋아요. 솔직히 정방가입하기전 가입비 가지고 이방 저방 무료방 전전긍긍하면 가입비로 충분히 목돈이 되어 돈벌수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착오였어요.그렇게해서 무방에서 받은 종목 바로 몇분만에 올라가면 되는데, 가끔 아주 많은 가끔 하락장으로 마감될때가 많더라고요.그러다보면 무방하던 전문가님 몇일뒤 무방 돌아오는데, 그때쯤이면 전 벌써 리딩 받을수없으니 손절... 정방가입해야만 다음날 그 다음날도 정방전문가님으로 부터 리딩을 받아 종목 연결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방 가입을 하게되었습니다.가입해서도 하루이틀정도는 가입비만 날리는것 아닌가 싶었는데, 몇일 지나다보니 고박사님뿐만 아니라 전문가님들 모두 각 정방회원들 계좌에 신경을 많이 써주는구나 하는것을 느꼈습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리딩을 못받았다면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아마 손절하거나 잘먹어봤자 장초반 3% 먹고 팔것을것인데정방가입해서 고박사님 믿고 주디 꾹 다물고 하라는대로 하고 있으니 30% 상한가 먹게해주니 정방가입 필요성을 한번더 느끼게됩니다. 고박사님 저 아직 마이너스 종목 많아요. 고박사님 말씀처럼 회원이면 종목 물어보는게 당연하다 하셨는데 수시로 물어볼께요. 빨리 수익많이 내어서 여왕개미 함 되고싶네요. 고박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 구경함하세날짜 : 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