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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감사후기
편안한매매의 달인 양귀비님
작성자 : 귀인 등록일 : 18.09.26 조회수 : 1883

안녕하세요 양귀비님 귀인이에요 ~ 회사생활 때문에 정방에 많이 참석하지 못하는 못난 제자를 용서해주세요^^ 양귀비님 런칭하셨을때 들어와서 이제 3달이라는 시간이 되가네요,

제가 주식을 시작한지 3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처음시작했던 계기가 동생이 공사판에서 일하다가 다리를 다쳐서 동생이 일을 못해 동생가정이 파탄되는것을 막아보려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처음 1억의 투자금을 만들어 첫투자를 해서 20%라는 수익금을 가지고 동생가정에 생활비로 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듯 호기롭게 주식을 시작하였지만 그게 끝이었어요 몰빵투자를해서 그런지 돈이 훅훅빠져나가더라고요 천만원 손절쳤을때는 멘탈관리가 안되더라고요. 심리가 무너져서 그런지 더 갈수있는종목도 불안해서 익절쳐버리고, 손절은 너무 짧게 잡아버리고 심리를 다스린다는거 자체가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결국에는 단타도해보고 중장기도 해보면서 3년동안 3000만원이라는 금액을 손실을 보았네요.... 월급이 많지않은 저로써는 연봉을 다 날린거나 다름 없어요.ㅠㅠ 빚을져가면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든날을 보냈었습니다. 동생도 재활할 돈이없어서 아픈다리를 이끌고 배달업을 하고 있고요..

 

뒤로 물러설 곳이 없었던 저에게 양귀비님이 나타나셨습니다. 이제 주식을 그만하겠다고 생각했던 찰나 전문가님이 말씀하셨던 한마디가 가슴에 남았습니다. "주식은 편안하게 바닥에서 사놓고 기다리면 수익이다!" 저도 처음 주식을 시작했을때 20%의 수익 을 거둘 수 있었던것이 이러한 마인드로 기다리다 보니 수익이 난거거든요.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장기로 들고가야할 종목을 단기로 들고가고 단기로 들어가야할 종목을 장기로 들고가고 있더라고요. 양귀비님의 그말을 딱! 듣고 뒤통수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맞다! 제가 주식시장 처음 들어왔을 때 좋은종목을 좋은자리에 잡아서 들고있자!’ 라고 생각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러고 생각도 안하고 바로 전문가님께 함께해야겠다라고 생각했고, 운영자하고 상담하니 신규가 아니라 원래 엄청잘하셨던 분인데 개인사정으로 잠시 쉬신거라고 하시더라고요.

 

런칭이후 정방에 들어갔더니 회원분들 종목상담부터 시작하시더라고요. 한종목, 한종목 차트만보고 하시는게 아니라 재료와 실적까지 보시면서 추가매수와 털고나오는 시점까지 다 해주시는것보고 정말 회원들의 돈을 본인돈으로 생각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종목도 비중이 크게 들어간 종목중 20%물려있는 종목이 있었는데, 다른분이 상담받은거 그대로 따라하여 본절권에서 자르고 나왔어요.

그로부터 시간이 한달,한달 지날수록 계좌가 급격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더라고요. 지금 현재로는 나의 의견은 쫙 빼고 정말 전문가님만 따라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수싸인나면 매수하고 매도싸인 나면 매도하고 시키는대로만 하니 수익이 그냥 나더라고요.

 

전문가님께서 알려주시는 주식강의도 정말 최고에요. 제가 3년동안 주식투자를 했어도 주식에 대해 아는 것은 하나도 없었는데 황금비율매매, 저점에서의 대응, 좋은종목찾기, 전문가님이 내주시는 숙제등을 이행하면서 차트보는법, 기본적분석하는법 등 알아가고 있어요.

 

-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 양귀비님 - 


양귀비 전문가님은 후기도 강요하지 않으시고 수익률자랑도 하지 않으셔서 제가 대신하여 양귀비님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말씀드립니다.

 

[이런분들에게 양귀비님을 추천합니다]

1. 단타만 하시다가 계좌가 제자리걸음만 걷고 있으신 분

2. 주식입문하신지 얼마 되지 않는 초보자

3. 주식에 많은시간을 투자하기 어려우신 직장인

4. 멘탈이 무너져서 매수,매도가 두려우신 분

5. 추격매수만 하시는 분

6. 안정적으로 계좌를 운영하고 싶으신 분


이런분들은 양귀비님의 정회원이 되셔서 계좌를 운영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무시하셔고 됩니다.)

 

지금까지 두서없이 써 내려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일단 원금회복은 이미 단기주만으로도 달성하였고, 주력주로 대박을 노리고 있습니다. 전문가님! 앞으로도 잘 따라갈테니 지금처럼 계속 저의 곁에 있어주세요^^ 덕분에 동생의 재활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관리자1047 18.10.02 16:11:53
★BEST 감사후기 동메달에 지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서비스기간 지급해드렸습니다
감사후기 게시글 전체

[닥터강]이천손실 극복하고 플러스로.. new

어떻게 캡춰를 해야 좋은지 모르겠네요...노출하면 안되는 주력주도 있어서 어설프게 가려봤습니다수익은 전부 저에게 동아줄같은 닥터강 선생님 덕분입니다오늘까지의 현황..아래는 그 매매의 일부입니다 얼마나 큰 손절을 쳤는지 보여드리기 위해서요창피해서 공개는 일부만 합니다겪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종목이 마이너스 40이 넘어가는 순간 손절생각조차 못하게 됩니다절반 빠진 종목을 잘라내면 그야말로 다시 오르길 기다리는 희망도 없어지기 때문이지요개인이 크게 물린 종목 하나를 손절하기까지 큰 결단이 필요합니다저 -53%짜리 종목은 테스입니다..차트를 보신다면 다들 놀라실 겁니다지난 공개방송중 종목상담에 테스가 올라와서 놀랐네요 저만큼 답없이 물려계신 분이 있으셔서저나마도 물타기해서 -60%에서 줄인 겁니다만 이번 기회에 과감히 잘랐습니다 거의 총 손실액의 절반이 넘었습니다테스가 한창 고점을 갱신하던 그 때 쏟아지던 뉴스..기사들...아직 저평가다...저평가된 기업이니 더 오른다...이제 시작이다...찌라시와 다를게 없는 그 기사들에 어이없게도 낚였고 비중을 더 싣은 그날부터 끊임없는 우하향....기다리면 오르겠거니 그렇게 1년....말도 안 되는 차트지요 운이 없게도 제 종목이..이렇게 깨지다니요그런 종목을 잘라냈습니다. 그 어떤 전문가의 말에도 망설이며 끊어내지 못했지만..눈앞에 직접 수익으로 보여주시는 닥터강님에 대한 강한 믿음이 가능케 했습니다반매도한 주력주 일부 캡춰입니다손절 이후 플러스로 전환하게 된 결정적 계기..푸른색에서 붉은색 계좌로 바뀐 것이 믿기지 않아 무료방송에서도 쉬이 자랑하지 못하고 쭈뼛거렸지만후기가 하나둘씩 올라오는 것을 보며 용기를 얻어 저도 푸념과 함께 몇 자 적어봅니다닥터강의 모든 분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닥터강 믿고 다 자르고 들어와 수익 보시라고요직접 몇천 몇억 손실을 보셨던 분들이 무조건 자르고 오라고 말하는 무모함에는 얼마나 단단한 믿음이 담겨있을는지요이제는 저 역시 신앙에 가까운 믿음으로 닥터강님과 함께 하려 합니다손실을 극복하게 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오래 가는 매매 후회없는 매매 하길 바랍니다닥터강 선생님.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작성자 : 구명줄날짜 : 18.12.10

[적풍]풍샘과 함께하니 마음이 편안.! new

​가입한지 한달밖에 되진 않았지만, 정회원이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드네요~ 제가 주식한지는 오래되었지만 혼자 할줄아는거는 마우스클릭 밖에 없는 전형적인 개미인데, 풍샘뵙고나서 빠뀐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양봉에 따라잡는 매수방법에서 벗어나 음봉에 매수하는 습관과​ 풍샘의 전략을 그냥 귀로 듣는거지만 조금씩 뉴스를 서치해가면서 혼자 생각하고, 알고 매수하니 좀 더 편안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스스로 생각해서 매수하니 분할매수도 가능하게 됬고요!   처음 풍샘을 보게 된거는 TV프로그램을 통해서인데 차분한 설명을 듣고 있자니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그때가 한창 시장이 떨어져 힘들때였는데 저분에게 가서 좋은말씀들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온라인 공개방송에 생전처음으로 참석하게 되었어요.. 그때 천천히 시장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심리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보듬어 주시는데.. -30% 계좌를 가지고 있었던 저에게는 버틸힘이 생기더라고요. 손절쳐서 나가면 5천이라는 돈을 날리게 되는데 더 잃기전에 나가자.. 이런마음을 먹고 있었던 참이었거든요.. 근데 풍샘이 지금털면 안되는 이유를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시는데 마음을 다 잡고 들고있으니 계좌가 점점 복구되더라고요. 종목상담 받으시는 분들과 겹치는 종목이 많아 그 대응을 듣고 제것도 천천히 정리했고요. 이제 정말 한종목 남았네요 -30% 될 뻔한 계좌가 -5%만 남았습니다! 풍샘을 만나 5천만원 번거라고 생각하고 다시시작해 볼게요. 속공차트도 배우고 누가누가 싸게사나.?(음봉매수) 실력도 좀 더 키우고요. 오늘 하락장에서도 싸게 매수! 했습니다!       

작성자 : 한국민날짜 : 18.12.10

[우라노스]<나의 우라노스>=시황을 알아야 내일을 본다!

저는 오늘도 한번 웃지요^^ 기다린 보람.. 5600물려서 -34%~반년이 늘울상이었습니다 단타라는 유혹에 비중도크고ㅜㅜ 문자만보고 다른건 볼수 없었던 제가 싫었습니다 `5200매물대 4500원 평단맞추세요4500? 몇일전 말씀에 뒤도 안보고 과감히 넣었져 올때까지 왔는데 하는 오기도 이었고 겁도 많이 났어요 반포기라할까? 무조건 손절은 안됩니다 하는 말씀 한번믿어보자^^그렇게 이틀을 보낸 저는 한낮에 번개를 맞았습니다 ~~해피바이러스 번개  "저 !!!!!!이틀만에 4500에 도달 했어요 !!!!!!!!!!!!"   이게 운이었을가요? 뒤돌아보면 몇번이고 음봉만 보이면 중간 물타기하려 했어요 ~~ㅠㅠ 그럴때마다 하루에 수백번씩 시황분석 해주시는 우라노스님 덕분에 참고 참고 또참고 그러길 하루 수백번 ~ 만약 그때 물타기 했더라면 저는 지금 이렇게 미소를 뛰울수가 있었을까요? "과감히버리고 테마는 이것입니다 따라오세요"하는 종목들과 비인기였던 내보유 5가지종목.끝이 어딘지 모르던 시장에서 새로운것으로 만회하는것보다 보유종목 시장에 맞게 대응하는것저는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급해질 이유가 없어졌고 떨어지면 어떻하지 하는 불안감도 필요 없었기에 제가 계산한 결과는 ㅋㅋ 우리가 승자였습니다 왜?이제는 다시는 안쳐다봐야지 했던 종목들이 소중해지는 지금 이순간이니까요^^너무 좋은걸 배웠습니다. 멀리보면서 대응할수있는 능력을 우라노스님께 배우는 재미우리가 지금 필요한게 뭐다? 급해지는마음 추스리며 대세를 기다리는것맘껏 달려갈수없는 이시기는 우라노스 전문가님께 시황공부를 받아보심이나중에 큰 재산이 될것입니다우라노스님과 같이한지 이제 3개월째입니다. 제인생에 가장힘들었던 올해. 저는 지금 믿음을 갖고 내일을 보게되었습니다종목도 중요하지만 시황을 얼마나 중요시 해야하는지 입바른소리에 맹목하지않고 시장에 수긍하는자세 지금 그것이 필요한게 아닌가싶어요 모든분들이 힘들어 하는 시기입니다 처음 올리는 글이라 두서가 없지만 나는 행복합니다 정말 정말 정말 행복합니다오늘 내일이 아니라 내년까지 지켜볼수있는 기회가 주어져서모두가 이런 마음 이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라노스님^^ 저희와 같이하는 정방님들 같이하게될 회원님들 화이팅!

작성자 : 쥬디아날짜 : 18.12.07